7월29일
지금 내가 어디쯤에 있을까 스스로 점검해 보는 시간. 계속 지원하는 논문은 또 수정후 재심사 이젠 뭐 재심 걸려도 꿈쩍 안한다. 이렇게 박사논문 완성해 가는거지재심사 논문은 12월달에 하면 되고.그래도 성의있는 심사에 감사함을 느낀다. 건강, 여름이라 덥긴 한데 이것도 적응이 된다.여러가지 몸의 증상들이 간헐적으로 있지만조금 더 지켜보기로, 많이 무리하지 않고 있고날 좀 차지면 한번 검진 받는거로 논문도 잠시 쉬고, 이사도 준비 할 겸 갖고 있는 책이나 물품들을 정리하는 달로 8월을 보낼 예정이다.10월달에는 부모님께 잠시 다녀 올 예정이고그때가 휴가가 될 듯복지쪽 원력있으신 스님과 인연이 닿아서 노후복지에 대한 공부를 좀 할 생각이다.알아두는 것이 필요하고 또 알아야 한다.부모님과 은사스님과 또 많..